✔️[Week 1 - 일요일] 모두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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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말랑코코 작성일 2024-12-29 21:40:00 조회 2,682회 댓글 0건본문




23년 1-2월 토플을 본 뒤로 틈틈이 시간 날 때 단어나 리딩 가끔씩 보다가 제대로 생각보다 까먹은 부분이 많았다.
<단어 1-2>
이전에 외우던 방식이랑 달라서 한 페이지 당 두 번 씩 시험 본 후 두 페이지 합쳐서 다시 시험봤다. 동의어로 외우니까 단어를 더 많이 외우는 것 같아서 좋았다.
<입문서 1/3>
입문서를 보다보니 아 맞다 그랬지 맞다 이런 식으로 해야 했지 이런 생각들이 계속 들었다. 토플이 개정되고 나서는 유형이 항상 헷갈렸는지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.
<리딩 15-1(580)>
오랜만에 푸니까 처음에 지문을 끝까지 다 내리고 Next를 눌러 시작해야 하는 걸 까먹고 헤맸다. 문제 푸는 프로그램 자체가 그전에 시험 본 후로 거의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헤맸던 것 같다. 1,2,3문단까지는 잘 이해하다가 시간을 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지나서 그 뒤는 거의 쫓기듯이 풀었다. 특히, 하이라이트 문제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다. 입문서에 적혀있는 대로 해설지를 보기 전에 눈으로 다시 풀었더니 다 보이더라.. 시간 관리를 잘하면 조금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. 문장 삽입 문제도 갑자기 이전 문단에서 나와서 당황했다. 요약 문제는 가뜩이나 시간도 부족한데 끌어다 놓는 게 잘 안돼서 애먹었다.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쉬운 게 하나도 없었다.. ㅋㅋㅋ 노트테이킹을 어디까지 적어야 하는지,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지 아직 조금 어렵다. 노트테이킹 적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아서 나만의 룰을 빨리 만들어서 적용해야 할 것 같다.
첫날이라 생각보다 공부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익숙해지면 좀더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다. 내일은 토플 시작하고 첫 평일이니까 시간 분배를 잘해서 꼭 토플 공부를 잘해내고 성적을 잘 받고 싶다. 파이팅!!